|
카테고리
전체Hi ! . Turn It Up Little Louder 공정한 편파 A Diary For Right . 지난밤의 도넛하나 . My Sound My Videotape . Bye... 최근 등록된 덧글
요금제에서 떡실신.
아아..by 나인테일 at 11/15 CVS가 편의점? 약간 .. by 끝은어디인가 at 10/24 http://www.youtube... by lufie샌즈 at 10/11 이걸보니 캐나다 토론토.. by 피비 at 10/07 미국에선 치과는 부르는.. by chaes1126 at 09/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런 제기랄슨!!!] 이..by 허무와 모에...그리고.. 미국 편의점 치아용품 by 경당 심플리스트의 생각 by lailju79's me2DAY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 by 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 블로거 시국 선언 –.. by ИСКРА’s RedEye 이글루 파인더
태그
아이폰
잊지않을께요아니잊지못할겁니다
안희정의담금질
황제가지다
사회
더나은세상을위해
치과시술
아이폰3G
그한계
팝의황제
좌절
마지막리허설장면
요금제실망이다
의료민영화
우익
미국편의점
다시만나요
낙오
현직의사
노무현대통령의눈물
부러움
능력
TheyDontCareAboutUs
아이폰국내출시
내가거리로나가는이유
마이클잭슨
기다렸는데당장은안사겠네
미국의료보험실태
빨갱이
MichaelJackson
|
더 이상 떡밥이 아니다. 생각보다는 아이폰이 국내에 빨리 떴다. 하지만 정식 출시라고 보기에는 너무 초라하다. 애플 아이폰이 3G 모델로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KT 영업 관계자는 ITViewpoint와 독점 인터뷰에서 14일 이같이 공식 확인했다. ITViewpoint 취재 결과에 따르면 현재 공식적으로 KT는 아이폰 예약 판매를 받고 있었고, 실제 예약 판매가 되는 것도 확인했다. (ITViewpoint에서는 예약 판매를 신청할 지 고민 중이다) 이와 달리 SKT는 출시를 사실상 포기했다. 하지만 애플이 건네 준 총량은 2만5000대. 재고 물량을 떨궈 내는 듯한 느낌의 수준인데다가 구형 3G모델로 시장의 ‘간을 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KT가 과연 제대로 된 출시 의지가 있었는지, 시장에서 떠밀리듯이 출시한 것은 아닌지 그들의 의도가 매우 의뭉스럽다. 출시 조건은 다음과 같다. 3G 모델 (3GS는 3G 모두 소진 후 고려하겠지만 아직 미정) 2만5000대 수입, 본사 차원서 예약 판매만 (A/S 절차에 대해서는 아직 미확인, ITViewpoint가 별도 확인 중) 다음주 금요일까지 예약판매, 토요일(21일) 정식 출시, 실제 24일 쯤 수령 가능 기기 가격은 73만원 (24개월 약정 없는 공기계 출고가) 24개월 할부 시 할부 약정할인 적용 여기에 다시 스마트폰 요금제 약정시 할인 추가 적용 인터넷 판매 안함. 대리점도 본사에 예약 신청을 해서 중계해 주는 정도 영업 대리점의 판매 마진은 몇 만원 안되기 때문에 전국가격 거의 동일할 듯 별도 소비자용 홍보 자료는 없고, 영업 방침만 일선에 내려 준 상황 FMC 가입 가능 - 이렇게 되면 와이파이 지역서 유선전화 통화 시 3분 39원 http://www.show.co.kr/sbrand2/fmc/main.asp 더 참조 구매 예> 73만원짜리 아이폰을 I-라이트 요금제(월 기본료 4만5000원)에 가입할 때 = 73만원 - (24개월 약정 매달 7500원 할인 고정) - (I-라이트 요금제 할인 7000원) = 38만 2000원 (24개월 동안 고객 부담금) 월 실제 지출금액 = 4만5000원+(38만2000 / 24) = 약 6만1000원 * 110%(부가세) = 6만7000원
즉 매월 6만7000원 이상을 24개월 동안 부담해야 '월 200분 + 데이터 500MB' 임. (가입비 및 부가세 등은 별도) 여기에 아이튠즈나 앱스토어는 각 개인이 알아서 달러 결제. (KT 지원사안 없음) 참고로 아이폰 3G는 미국서 2년 약정으로 99달러 http://www.apple.com/iphone/buy/ 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실제로 서울 모처 대로변에 크게 위치한 한 KT 쇼 대리점은 “본사에서 지침이 내려와 이틀째 현수막을 걸어 뒀는데 예약 신청자 1명인 상황”이라며 “꼭 구매를 하고 싶으면 금요일(20일)까지 본사에 예약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알려 달라”고 말했다. 그는 “실제 대리점 판매 마진이 얼마 되지 않아 우리로서는 그냥 공짜폰 파는 게 훨씬 낫다”고 덧붙였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 ||||